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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인사말씀

전국에 계신 이순테니스 동호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저는 2020년부터 전국이순테니스협회 산하 각.시도 테니스동호인님들에게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서

선출된 전국이순테니스협회 제3대 협회장 김양일입니다.

 

우리가 운동장에서 함께 모이는 것은 건강을 바탕으로 지혜롭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일 것입니다.

오늘날 스포츠는 현대인이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필수 불가결한 존재입니다.

지금은 그 존재를 뛰어 넘어 위대하다고 까지 표현합니다.

 

그러나 그 스포츠의 위대함보다 더 위대한 것은 우리의 만남이고 우리의 모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매체가 테니스이고 테니스를 공통분모로 한 우리의 만남이 서로의 신뢰와 존경으로

 전국이순테니스협회라는 테두리를 이루었습니다. 우리는 이 테두리를 굳건히 구축하고 보존하기 위해서

이순동호인님들의 집단결속력을 더욱 강화해야 되겠습니다.

간혹 개인적인 의견충돌이나 이해관계로 이기적 사고를 앞세우거나 원칙을 벗어나서 집단 결속력이 약화

되어 우리의 테두리가 금이 가서는 안되겠습니다.

이왕 우리가 신뢰를 바탕으로 모인이상 우리 전국이순테니스협회가 전국에 계신 이순동회인님들의 선망의

대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람은 희망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우리가 테니스를 통하여 만나서 즐겁게 뛰고, 땀 흘리고, 맘껏 웃을 수 있다는 것은 노년에 얼마나 멋진

인생입니까? 삼천초목이 우거질 수 있음은 이름 없는 들풀이 거름이 되었듯이 전국이순테니스협회의

향상과 발전을 위해 제가 기꺼이 들풀이 되겠습니다.

 

이제 이순을 넘어선 우리들의 생애가 황혼 길에 들어 섰다고들 말합니다만 우리가 희망을 품고 있는 한,

생의 쇠퇴기가 아니고 더욱 무르익어가는 시기입니다.

봄에 피는 화려한 꽃보다 가을에 지는 단풍의 은은함이 더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또한 황혼 빛이 질어 질수록 밤하늘의 별은 더욱 빛나지 않습니까?

 

이제 전국이순테니스협회는 테니스를 통하여 건강한 체력, 건강한 단체를 이루기 위해 지금보다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모습으로 전국 이순테니스 동호인들과 함께 변함없이 전진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이순테니스 동호인님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   01.

전국이순테니스협회장 김양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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